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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
김춘선
스.마.트.본.부.의. C.N.S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법.
결혼 후 20개월. 신혼의 달콤쌉쌀함
QIA 아고라
우리는 막 뿌리가 내리려는데 폭풍을 만나
이채가시기도전에부모에의한강
김현
고 말았군요. 아무튼 떠나는 이, 남는 이 모
제 이혼. 그나마 자식(?)이 없어서
Q:코가막힙니다.
두에게발전이있기를기원합니다.
다행일까? 아니면 자식이 있었다면
I :이미한가족인데...
아쉬움과설렘이공존하는순간
강제 이혼이 없었을까? 아쉬운 마음
A:아~ 지난 20개월이 일
에이런저런생각을해본다.
장춘몽(一場春夢)이란 말
아듀!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인가!
지난 20개월 동안 ‘하모니&시너지’를 창조해온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정부 조직개
이정식
편으로 새롭게 변경되었다.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이 순간. 직원들은 어떤 생각들
청산유수(靑山流水). 우
을가슴에담고있을까.이들의생생한목소리를들어보자.
리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
는데 이러쿵 저러쿵. 청
산유수(靑山流水)... 참으
김찬란
로답답허이~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란 긴 기관
명에 익숙해질 만하니 바이바이
군요. 다음 기관명은 10자 미만으
박래성
로부탁드려요~
그동안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기
관명으로 함께 생활하면서 즐거
심유정
웠습니다. 기뻤습니다. 그리고 행
함께활동하다각자유닛
복했습니다. 기관명은 달라지겠
활동을하는아이돌그룹
지만 우리의 모태는 농림수산검
처럼 이제 각 분야에서
역검사본부라는사실!
빛나는재능을펼치기를!
황윤화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
한종숙
다가 어디로 가는지~” 조직 개
‘김수환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
김석재
편은 유행 따라 흘러갑니다. 환
방석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문운경
동물검역소, 국립수의과학검역
경은 변할지라도 우리의 근본
세브리캉 무드셀라 구름위 허리케인에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었
원,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아!
은 굳건하게 지켜나갔으면 좋
담벼락 서생원의 고양이 고양이는 바둑
김희진
고, 당신과 그동안 함께해서
벌써 네 번째 직장을 옮기네요.
겠네요.한번인연을맺은소중
이 바둑이는 돌돌이~’처럼 장수하라는
대가족에서 분가를 하는 이 느낌은... 기
즐겁고 행복했어요. 가는 당
이번에 옮기는 직장은 안 바뀌
한 사람들, 또 만납시다. 아뵤~
염원을 담아 이름을 길~게 지었는데,
업으로 치면 재벌그룹으로 커지는 거
신, 남는 당신, 서로 잊지 말
었으면 좋겠어요. 울 애들이 아
힘내요!
길어도 너~무 길었던 걸까요? 그래도
아닐까요? 어디서 만나더라도 같은 대
고 자주 연락하면서 살아요.
빠 회사 이름 외우느라 학교 공
우리 잊지 말아요. 농림수산검역검사본
한민국 CEO 밑에 있는 한국정부그룹직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부할시간이없어요!
부이름속에추억이함께있으니까요.
원이니까요.
그한마디해주세요~”
104│2013April
농림축산검역 정보지 아름드리│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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