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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변 내 기생충 감염 수준


분변 g당 충란수 (%)
감염두수
기생충 종류

1,000 ~ 10,000
≥10,000

163
콕시듐
77 (47.2)
67 (41.1)
19 (11.7)

5

촌충
3 (60)
2 (40)
0(0)
50
모양선충
29 (58.0)
14 (28.0)
7 (14.0)
17
분선충
7 (41.2)
6 (35.3)
4 (23.5)
4
편충
4 (100)
0 (0)
0 (0)
3. 표준기술활용사항
? 일부 설사 시료에서 Cl. perfringenes가 분리되었지만 대부분 type A(장내 정상 세균)
이었으며, type D의 경우는 장독혈증 시료에서 분리되어 설사와는 차이가 있었음.
바이러스의 경우 검사한 설사분변 150건에서 모두 BVDV, rota, corona 바이러스에
대해 음성이었음. 따라서 흑염소 설사의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가 아닌 것으로 판단
됨.
? 기생충 감염 양상은 콕시듐 단독감염이 65.9%, 콕시듐과 선충의 혼합감염이 29.3%로
서 대부분을 차지함.
? 콕시듐과 선충의 감염수준도 중등도감염(분변 1g 당 충란수 1,000 ~ 10,000)과 고도감
염(10,000개 이상)의 경우가 많았음.
? 따라서 흑염소의 설사 시에는 신속히 구충제를 투여하는 것이 필요함(1년에 2회씩 주
기적으로 항콕시듐제를 투여하고 필요시 선충에 대한 구충도 요구됨)
4. 기대효과
? 흑염소의 자축설사는 농가에 많은 피해를 유발하는 질병임. 국내 흑염소 설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가 아니라 기생충에 의한 설사가 대부분이었음.
? 신속한 항콕시듐제 및 구충제 투여는 설사의 조기 근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되며 농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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