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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간 사
2018년 3월 31일 기준으로 국내 동물병원 방사선 발생장치는 2,954대,
방사선 관계종사자는 4,554명으로서 수의분야에서 방사선 발생장치를 이용한
진료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방사선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X-선 촬영시 동물의 움직임을 보정하는 특성상 사지를 잡고 촬영함으로 인하여
방사선 관계종사자가 X-선 발생기에 근접 촬영을 하여 피사체인 동물로부터
반사되어 나오는 산란 방사선의 2차적인 피폭이 발생 할 수 있어 방사선 안전
관리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정부에서는2011년수의사법에동물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동물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
관리에관한규칙(농식품부령)」을제정하는등동물병원현장에서방사선피폭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였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그동안 「동물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 규정(고시)」를
운용하고, 방사선 검사 및 측정기관 지정?점검, 피폭선량관리센터 및 방사선
안전관리자문위원회 운영, 대한수의사회와 함께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등 동물
병원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역할 및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금년에는수의분야에서최초로2014년부터2018년까지동물병원에서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보유및검사현황과2016년부터2018년까지의동물
병원 방사선 관계종사자의 개인피폭선량 현황을 직종별로 분석한 「동물병원
방사선발생장치관리현황및방사선관계종사자의개인피폭선량연보」를발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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